(주)한국세라프는 2009년에 고용노동부로 지정받은 장애인 표준 사업장 입니다
20여명의 장애인들과 함께 직접 생산활동에 같이 참여하고 있으며 100여종의 주방용품, 30여종의 생활용품, 목공품등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부 가치의 제품을 직접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이소, 이마트, 교촌, 한샘, KCC등 다양한 업체들과 거래하고 있으며,
베트남,중국,미국,인도네시아,일본등 해외에도 수출하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에 (주)한국세라프를 설립하였고
2021년 3월 정보통신공사 면허를 취득하여 사회적인 약자인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회사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 (주)한국세라프는 주방용품은 물론 일상의 모든 생활용품의 신상품 개발로 고객의 삶의 질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장애인 표준 사업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