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CEO인사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을 편리하게
Convenient for everyday life with sensuous design

CEO인사말

  • 안녕하십니까?
    한국세라프 대표 김영훈 입니다.

    선친의 가업을 물려받아 30년째
    "주방을 아름답게 생활을 편리하게"라는 모토로
    27명의 장애인과 함께 100여종의 주방 생활용품을 전문 제조 유통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입니다.

    "BUCKAL" 브랜드로
    주방용 가위, 칼, 집게, 야채칼 등 주방용 조리도구를 전문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리도구를 조합하여 생활의 편리함을 주는 선물세트를 기획 생산하여 전국 지자체나 공공기관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BUCKAL WOOD" 브랜드로
    지속 가능한 재료인 나무를 사용하여 원목 플레이트, 도마 등 원목 생활용품도 직접 디자인하여 생산 유통하고 있습니다.

    한국 세라프는 35명의 전 직원과 함께 고객님들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는 주방, 생활용품을 생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
    • 일상적인 생활 속에 그들의 능력을 이끌어 내어 도전의 두려움을 갖지 않게 하는 것.
    • 그들이 "회사에서 쫓겨나면 어떡하지?"라고 불안에 떨지 않게 하는 것.
    • 같은 인간으로서 보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만 도와주는것.

    우리가 사회적인 책임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보다 "좀 덜 불편한 생활을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